‘달빛프린스’ 이후 강호동의 새 예능 프로그램이 KBS ‘우리동네 예능과 체육의 능력자’로 결정됐다. 첫 회에는 이수근·김병만·박성호 등이 출연한다. 새 프로그램은 강호동과 MC들이 매회 새로운 운동 종목을 정해 연예인팀과 일반인 도전자팀을 구성해 대결을 벌이는 형식이라고 홍보사 드라마틱톡이 전했다. 첫 회 종목은 탁구로, 이달 말쯤 녹화한 뒤 4월 9일 방영 예정이다.
2013-03-27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스트레스 상당했다”더니 머리카락 ‘우수수’…김흥국, 당당히 ‘탈모’ 공개했다[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8/SSC_20260918105945_N2.jpg.webp)



![thumbnail - “40세 넘으면 체취 달라진다”는 백지연…씻어도 난다는 ‘노인 냄새’ 뭐길래[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7/SSC_2026091709455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