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사로 다시 읽는 한국근대’ 강좌
푸른역사아카데미가 ‘개념사로 다시 읽는 한국의 근대’ 강좌를 연다. ‘근대의 조짐’이 보이는 18세기, ‘충돌과 수용’이 혼재하는 19~20세기 중반, ‘압축 경험’이 현저한 20세기 중반 이후 등 세 시기로 나누었다. 이경구 한림대 한림과학원 HK교수 등 8명의 소장 학자가 진행한다. 3월 8일~4월 26일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070-7539-4822.
‘냉전 아시아 탄생’ 국제학술대회
성공회대학교 동아시아연구소가 한국전쟁 정전 60주년을 맞아 8일과 9일 국제학술대회 ‘냉전아시아의 탄생: 신중국과 한국전쟁’을 연다. 한국전쟁의 당사자였고 아시아 탈냉전의 중요한 주체인 중국을 중심으로, 전쟁이 아시아 냉전과 사람들의 일상생활에 미친 영향을 살피는 데 중점을 뒀다. 다만 8일 발표할 4명의 중국사회과학원 학자들이 중국 쪽 사정으로 참석 못한다. 성공회대학교 미가엘관 301호. (02)2610-4720.
푸른역사아카데미가 ‘개념사로 다시 읽는 한국의 근대’ 강좌를 연다. ‘근대의 조짐’이 보이는 18세기, ‘충돌과 수용’이 혼재하는 19~20세기 중반, ‘압축 경험’이 현저한 20세기 중반 이후 등 세 시기로 나누었다. 이경구 한림대 한림과학원 HK교수 등 8명의 소장 학자가 진행한다. 3월 8일~4월 26일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30분. 070-7539-4822.
‘냉전 아시아 탄생’ 국제학술대회
성공회대학교 동아시아연구소가 한국전쟁 정전 60주년을 맞아 8일과 9일 국제학술대회 ‘냉전아시아의 탄생: 신중국과 한국전쟁’을 연다. 한국전쟁의 당사자였고 아시아 탈냉전의 중요한 주체인 중국을 중심으로, 전쟁이 아시아 냉전과 사람들의 일상생활에 미친 영향을 살피는 데 중점을 뒀다. 다만 8일 발표할 4명의 중국사회과학원 학자들이 중국 쪽 사정으로 참석 못한다. 성공회대학교 미가엘관 301호. (02)2610-4720.
2013-03-08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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