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전 자료 2000점 선별 공개
정기용
정기용은 숨지기 전 미술관 측에 2만여점의 소장 자료를 기증했고 미술관은 1년여 동안의 연구 끝에 그 가운데 2000여점을 추려내 아카이브를 구축했다. 이 2000여점의 아카이브를 선별적으로 공개하는 ‘그림일기 - 정기용의 건축 아카이브’전이다.
정기용 ‘무주 프로젝트’
조태성 기자 cho1904@seoul.co.kr
2013-03-06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번 더?” 안은진에 뽀뽀 강요 ‘런닝맨’에 ‘문제없음’ 결론…쟁점은 “자발적”[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73755_N2.jpg.webp)



![thumbnail - 그냥 나왔다더니…대실 20분 만에 환불, 객실엔 샤워 흔적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35413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