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월화 드라마 ‘학교 2013’ 출연진이 1000만원의 성금을 청소년 상담을 위해 쾌척했다. 이민홍 PD 등 KBS ‘학교 2013’ 제작진은 최근 인천광역시 교육청 산하기관인 ‘행복한 가정 Wee 센터’를 찾아 기부했다. ‘행복한 가정 Wee 센터’는 어려운 처지에 놓인 청소년의 상담과 치유를 도와주는 기관이다.
2013-02-18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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