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V ‘대한늬우스와 함께하는 리사이틀 인생쇼’는 6, 13일 오후 11시 가수 남진(67)편을 방영한다. 1965년 ‘서울 플레이보이’로 데뷔한 이래 남진은 ‘님과 함께’, ‘울려고 내가 왔나’ 등의 히트곡을 남기며 1960~70년대 최고 스타였다. 남진은 “우연히 찾아온 기회”였다는 데뷔에 얽힌 에피소드, 라이벌 나훈아와의 얽히고설킨 얘기, 오빠부대를 몰고 다녔지만 극성 팬에게 뺨까지 얻어맞은 사연 등을 들려준다. 그의 히트곡을 라이브 연주와 함께 듣고, 옛날 ‘대한늬우스’에 기록된 그의 활동 모습을 소개한다.
2013-02-06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번 더?” 안은진에 뽀뽀 강요 ‘런닝맨’에 ‘문제없음’ 결론…쟁점은 “자발적”[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73755_N2.jpg.webp)



![thumbnail - 그냥 나왔다더니…대실 20분 만에 환불, 객실엔 샤워 흔적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35413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