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위프트의 4집 앨범 ‘레드’가 밸런타인데이 한정판으로 새롭게 발매됐다. ‘위 아 네버 에버 게팅 백 투게더’는 레이디 가가가 갖고 있던 여성 아티스트의 첫 주 최다 다운로드 기록을 무너뜨린 노래다. 데뷔 후 첫 빌보드 싱글차트 1위 곡이기도 하다. 후렴구가 매력적인 동명 타이틀곡 ‘레드’, 전 세계 13개국 아이튠스 싱글 차트 1위를 한 ‘비긴 어게인’, 에드 시런이 함께 부른 ‘에브리싱 해스 체인지드’ 등 16곡이 담겨 있다. 유니버설뮤직.
임일영 기자 argus@seoul.co.kr
2013-02-04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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