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에서 서울신문 먼저 보기
문화재청은 1920~1930년대 우리 미술사와 예술적으로 가치가 있는 작품 중 노수현의 ‘신록’(新綠), 이상범의 ‘초동’(初冬), 이영일의 ‘시골소녀’, 배운성의 ‘가족도’, 김환기의 ‘론도’(Rondo), 오지호의 ‘남향집’ 등 근대회화 작품 6건을 문화재로 등록 예고했다.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2012-12-19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