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손담비(29)가 20일 오후 11시 방송되는 tvN의 ‘SNL코리아’의 호스트를 맡아 코믹 연기를 선보인다. SNL코리아 제작진은 16일 “손담비가 본격적으로 코믹 연기에 나서는 것은 처음”이라면서 “생방송 70여분 동안 섹시와 코미디, 풍자가 절묘하게 이뤄진 콩트 등을 통해 다양한 변신을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조여정과 김정난이 출연해 여배우의 파격 변신 코믹 연기를 선보여 호응을 얻었다.
2012-10-17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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