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고 디자이너 스테판 칸체프의 발견과 재조명’전 10월 17일까지 서울 수하동 미래에셋 센터원 빌딩 2층 한국국제교류재단 문화센터. 불가리아 출신 디자이너 칸체프는 로고 분야에서 독보적인 존재로 인정받는다. 컴퓨터 도움 없이 문자나 이미지 그 자체의 힘을 오롯이 드러낸 로고 작업들을 한데 모았다. (02)2151-6520.
2012-09-24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번 더?” 안은진에 뽀뽀 강요 ‘런닝맨’에 ‘문제없음’ 결론…쟁점은 “자발적”[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73755_N2.jpg.webp)



![thumbnail - 그냥 나왔다더니…대실 20분 만에 환불, 객실엔 샤워 흔적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35413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