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국악관현악단 ‘신(新), 들림’ 21~22일 서울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국악관현악이란 무엇이고 무엇이어야 하는가.’를 고민하면서 새로운 소리를 추구한다는 의미를 담은 공연. 국립국악관현악단 원일 예술감독이 선곡·편곡 작업을 하고 직접 지휘한다. 2만~5만원. (02)2280-4115~6.
2012-09-17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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