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자기 그리고 바람 - 美 & 用’전 25일까지 서울 홍지동 쉼박물관. 2012 국제보자기포럼 특별전으로 편물명장 1호인 김순희 작가 등 한국 대표 작가들은 물론 낸시 크라스토 등 해외 유명 작가들의 대표작들까지 한데 모았다. 7000원. (02)396-9277.
●‘센스티브 셰이프’(Sensitive Shape)전 18일까지 서울 신사동 갤러리압생트. 자연에 적응하는 인간의 모습이 기계와 비슷하다는 믿음 아래 자연을 기계적 구동장치로 재현하는 데 초점을 맞춘 신승연 작가의 신작들이 선보인다. (02)548-7662.
●‘센스티브 셰이프’(Sensitive Shape)전 18일까지 서울 신사동 갤러리압생트. 자연에 적응하는 인간의 모습이 기계와 비슷하다는 믿음 아래 자연을 기계적 구동장치로 재현하는 데 초점을 맞춘 신승연 작가의 신작들이 선보인다. (02)548-7662.
2012-09-10 2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번 더?” 안은진에 뽀뽀 강요 ‘런닝맨’에 ‘문제없음’ 결론…쟁점은 “자발적”[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73755_N2.jpg.webp)



![thumbnail - 그냥 나왔다더니…대실 20분 만에 환불, 객실엔 샤워 흔적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35413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