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재즈 밴드 어나더시즌이 31일 서울 자양동 나루아트센터에서 ‘브라질리안 서머 나이트’ 콘서트를 연다. 나루아트센터에서 퓨전국악·라틴탱고·아일랜드·스페인·브라질 음악 등 한국 월드뮤직 뮤지션을 알리기 위해 기획한 ‘나루월드뮤직페스트2012’의 세 번째 공연이다.
2003년 결성된 어나더시즌은 2010년 정규 1집 ‘노소 템포 펠리즈’(Nosso Tempo Feliz), 지난해 정규 2집 ‘삼바 다 펠리시다데’(Samba da Felicidade)는 물론, 전국투어를 통해 전통적인 아프로-브라질리안 음악부터 현대적인 브라질 음악과 재즈까지 다양한 색깔을 섭렵하고 있다. 2만원. (02)2049-4700.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2003년 결성된 어나더시즌은 2010년 정규 1집 ‘노소 템포 펠리즈’(Nosso Tempo Feliz), 지난해 정규 2집 ‘삼바 다 펠리시다데’(Samba da Felicidade)는 물론, 전국투어를 통해 전통적인 아프로-브라질리안 음악부터 현대적인 브라질 음악과 재즈까지 다양한 색깔을 섭렵하고 있다. 2만원. (02)2049-4700.
임일영기자 argus@seoul.co.kr
2012-08-28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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