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 채널 투니버스는 3부작 학교로맨스 드라마 ‘마보이’를 선보인다. 여장남자 아이돌 스타 아이린과 예술계 고등학교에 다니는 그림이 룸메이트로 만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그룹 터치의 멤버 선웅이 주인공 아이린을 맡아 여장남자라는 독특한 캐릭터를 소화한다. 투니버스가 자체 제작한 ‘마보이’는 오는 16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2012-08-08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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