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채은(20)은 시니어 여자 부문에서 금상 없는 은상을, 김민정(18)과 안주원(18)은 주니어 남녀 부문에서 은상 없는 동상을 각각 받았다. 안군은 특별상도 받았다.
1964년 창설된 이 대회는 격년제로 열리는 최고(最古)의 발레 콩쿠르로, 블라디미르 바실리예프와 미하일 바리시니코프 등 스타 무용수를 배출했다. 지난 15일 시작한 올해 대회는 30일까지 진행된다.
문소영기자 symun@seoul.co.kr
2012-07-30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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