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번호
전도사가 교회 캐비닛을 열다가 갑자기 번호가 생각나지 않았다.
전도사: 목사님! 캐비닛 다이얼 번호가 몇 번인지 혹시 아세요?
그러자 목사님은 한동안 위를 쳐다보며 뭔가 중얼거리다 캐비닛을 열어주시는 게 아닌가.
그 모습을 본 전도사가 크게 놀라 말했다.
전도사: 목사님, 하나님께서 캐비닛 번호도 가르쳐 주시던가요?
목사는 약간 당황하며 말했다.
목사: 저기 천장에 번호가 적혀 있잖아요!
●어느 도둑의 변명
판사가 도둑에게 물었다.
“피고는 돈뿐만 아니라 시계, 반지, 옷, 진주 등도 함께 훔쳤죠?”
그러자 피고가 대답했다.
“네, 그랬습니다. 저는 사람은 돈만 가지고는 행복할 수 없다고 배웠기 때문입니다.”
전도사가 교회 캐비닛을 열다가 갑자기 번호가 생각나지 않았다.
전도사: 목사님! 캐비닛 다이얼 번호가 몇 번인지 혹시 아세요?
그러자 목사님은 한동안 위를 쳐다보며 뭔가 중얼거리다 캐비닛을 열어주시는 게 아닌가.
그 모습을 본 전도사가 크게 놀라 말했다.
전도사: 목사님, 하나님께서 캐비닛 번호도 가르쳐 주시던가요?
목사는 약간 당황하며 말했다.
목사: 저기 천장에 번호가 적혀 있잖아요!
●어느 도둑의 변명
판사가 도둑에게 물었다.
“피고는 돈뿐만 아니라 시계, 반지, 옷, 진주 등도 함께 훔쳤죠?”
그러자 피고가 대답했다.
“네, 그랬습니다. 저는 사람은 돈만 가지고는 행복할 수 없다고 배웠기 때문입니다.”
2012-07-25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한번 더?” 안은진에 뽀뽀 강요 ‘런닝맨’에 ‘문제없음’ 결론…쟁점은 “자발적”[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73755_N2.jpg.webp)



![thumbnail - 그냥 나왔다더니…대실 20분 만에 환불, 객실엔 샤워 흔적 [사연잇슈]](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135413_N2.jpg.webp)

![thumbnail - “전작권 전환 시기, 한미 정상 합의 발표 가능성… 농축우라늄 수입 급감, 공장 짓기부터 시작을”[김미경의 다른 시선]](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9/SSC_20261029000926_N.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