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겨진 음악들을 들려주는 데 주력하고 있는 EBS ‘스페이스 공감’이 4~5일 밤 12시 35분 타루와 노이즈캣에 이어 게이트 플라워즈의 무대를 각각 공개한다. 타루는 해맑으면서도 쓸쓸한 목소리 때문에 홍대여신으로 불려졌던 가수.
노이즈캣은 영국과 한국을 오가는 원맨밴드다. 독특한 기타음이 인상적인 새 앨범 선데이 선셋 에어라인(Sunday Sunset Airlines)의 노래들을 들려준다. 게이트 플라워즈는 지난해 한국대중음악상 신인상과 최우수 록 부문을 차지한, 직설적인 록음악으로 유명한 팀이다. 첫 정규앨범을 들고 나왔다.
노이즈캣은 영국과 한국을 오가는 원맨밴드다. 독특한 기타음이 인상적인 새 앨범 선데이 선셋 에어라인(Sunday Sunset Airlines)의 노래들을 들려준다. 게이트 플라워즈는 지난해 한국대중음악상 신인상과 최우수 록 부문을 차지한, 직설적인 록음악으로 유명한 팀이다. 첫 정규앨범을 들고 나왔다.
2012-07-04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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