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급함
새로 부임한 사장은 게으른 사원은 무조건 내보내기로 했다.
그런데 한 젊은이가 커피를 마시며 놀고 있자,
“자네 월급은 얼만가?”
“150만원이요?”
“월급 여기 있네. 내일부터 나오지 말게나!”
그러자 젊은이 기뻐하며 그 자리를 떠난다.
사장은 이상해서 직원에게 물었다.
“저 사람 여기서 무슨 일을 했나? 참으로 한심하구만!”
“아! 여기에 피자 배달 온 사람인데요?”
●단순함
맹구가 중국집에 갔다.
“짜장면 하나 주세요. 면 두께는 0.2㎜, 춘장은 5년 묵은 것, 그리고 고기는 약간 부드럽고, 면은 정확하게 5분 정도 삶아서 갖다주세요.”
그러자 직원이 고개를 끄덕이며 한마디 했다.
“여기~ 홀에 짜장면 하나!”
새로 부임한 사장은 게으른 사원은 무조건 내보내기로 했다.
그런데 한 젊은이가 커피를 마시며 놀고 있자,
“자네 월급은 얼만가?”
“150만원이요?”
“월급 여기 있네. 내일부터 나오지 말게나!”
그러자 젊은이 기뻐하며 그 자리를 떠난다.
사장은 이상해서 직원에게 물었다.
“저 사람 여기서 무슨 일을 했나? 참으로 한심하구만!”
“아! 여기에 피자 배달 온 사람인데요?”
●단순함
맹구가 중국집에 갔다.
“짜장면 하나 주세요. 면 두께는 0.2㎜, 춘장은 5년 묵은 것, 그리고 고기는 약간 부드럽고, 면은 정확하게 5분 정도 삶아서 갖다주세요.”
그러자 직원이 고개를 끄덕이며 한마디 했다.
“여기~ 홀에 짜장면 하나!”
2012-07-03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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