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광고 right -->●‘북촌 한옥마을에서’전 14일까지 서울 서초동 갤러리K. 옻칠에 집중해온 나성숙 작가의 환갑을 기념하는 전시로 한옥지붕 형태와 소나무 들을 현대적으로 표현한 작품들을 선보인다. (02)2055-1410.
●이윤숙 개인전 20~25일 서울 인사동 라메르갤러리. 현란한 현대미술에 치여 지금은 거의 사라진 듯 보이는 정통 회화 기법으로 구상계열의 정물, 풍경작업들을 선보인다. 치밀한 구성과 묘사가 눈길을 끈다. (02)730-5454.
●이윤숙 개인전 20~25일 서울 인사동 라메르갤러리. 현란한 현대미술에 치여 지금은 거의 사라진 듯 보이는 정통 회화 기법으로 구상계열의 정물, 풍경작업들을 선보인다. 치밀한 구성과 묘사가 눈길을 끈다. (02)730-5454.
2012-06-11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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