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울지마 톤즈’ 7월 15일까지 서울 명륜동 성균관대학교 600주년기념관 새천년홀. 세상에서 가장 작은 마을 아프리카 수단의 ‘톤즈’에서 선교활동을 한 고 이태석 신부의 감동실화. 한 신부의 열정으로 내전과 가난으로 웃음을 잃어버린 아이들이 희망을 찾아가는 과정이 감동을 준다. 3만~7만원. 1661-1476.
●연극 ‘봄의 노래는 바다에 흐르고’ 12일부터 7월 1일까지 서울 예장동 남산예술센터 드라마센터. 연극 ‘아키니쿠 드래곤’의 정의신 작가가 신작으로 극단 미추와 남산예술센터가 함께한다. 광복 직전 1944년을 배경으로 한 이번 공연은 남도의 외딴섬에서 살아가는 ‘홍길이네 이발소’ 가족과 주둔 중인 군인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1만 5000~2만 5000원. (02)758-2150.
●연극 ‘봄의 노래는 바다에 흐르고’ 12일부터 7월 1일까지 서울 예장동 남산예술센터 드라마센터. 연극 ‘아키니쿠 드래곤’의 정의신 작가가 신작으로 극단 미추와 남산예술센터가 함께한다. 광복 직전 1944년을 배경으로 한 이번 공연은 남도의 외딴섬에서 살아가는 ‘홍길이네 이발소’ 가족과 주둔 중인 군인들의 이야기를 그렸다. 1만 5000~2만 5000원. (02)758-2150.
2012-06-04 2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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