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 조계종 총무원(총무원장 자승스님)은 14일 새 총무부장에 지현(智玄)스님을 임명했다.
이에 앞서 지난 10일 종단 내 승려들의 도박 파문으로 조계종 총무원 부·실장 간부들이 일괄 사표를 냈다.
지현스님은 1971년 보각사에서 세순스님을 계사로 사미계를, 1975년 범어사에서 소천스님을 계사로 구족계 받았다. 경북 봉화 청량사 주지이며, 최근까지 불교문화사업단장으로 활동했다.
연합뉴스
이에 앞서 지난 10일 종단 내 승려들의 도박 파문으로 조계종 총무원 부·실장 간부들이 일괄 사표를 냈다.
지현스님은 1971년 보각사에서 세순스님을 계사로 사미계를, 1975년 범어사에서 소천스님을 계사로 구족계 받았다. 경북 봉화 청량사 주지이며, 최근까지 불교문화사업단장으로 활동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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