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스커버리채널이 다큐멘터리 영화 제작자를 발굴하는 글로벌 프로젝트에 참여할 한국 영화인을 모집한다. 이 프로젝트는 세계 각국의 영화 제작자들이 자국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제작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 ‘FTFM’(First Time Filmmakers)의 하나로 열린다. 새달 15일까지 제출된 제작 기획안을 통해 뽑힌 최종 5명의 참가자는 30분 분량의 다큐멘터리를 제작하게 된다. 영화감독, 작가, 프로듀서 등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www.discoverychannelKorea.com)나 이메일(FTFM_Korea@discovery.com)을 통해 알 수 있다.
2012-03-22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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