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 섬의 천국 신안군 소개

EBS, 섬의 천국 신안군 소개

입력 2012-02-21 00:00
수정 2012-02-21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EBS ‘한국기행’은 20일부터 23일까지 오후 9시 30분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은 섬을 보유하고 있는 섬의 천국 ‘전라남도 신안군’을 소개한다. 푸르다 못해 검게 보이는 흑산도, 섬의 모양이 날아가는 새를 닮았다 하여 붙여진 이름 비금도, 소의 귀를 닮아 붙여진 이름 우이도를 비롯해 1004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신안군은 ‘천사의 섬’이라는 별칭을 가지고 있을 만큼 때 묻지 않은 순수 고을이다. 플랑크톤이 풍부한 황금어장에서 풍족한 어류를 자랑하며, 일찍이 염전을 발달시켜 전국적인 소금 산지로 알려져 있다.

신안군은 다도해 해상 국립공원으로 지정될 만큼 바위와 바다가 만드는 비경을 연출한다. 제작진은 사시사철 천혜의 산물이 끊이지 않고, 이제는 사라져 가는 당제, 풍어제와 같은 해양 전통문화가 살아 숨 쉬는 신안군을 소개한다.



2012-02-21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