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제고가차도 철거현장 방영

홍제고가차도 철거현장 방영

입력 2012-02-16 00:00
수정 2012-02-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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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길이 375m인 홍제고가차도가 35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진다. 언제나 교통체증이 심각하고, 고가가 만드는 그늘 때문에 주변 경기가 침체돼 있어 민원이 끊이지 않는 곳이었다. 이에 따라 서울시와 서대문구는 홍제고가차도 철거를 전격 시행했다.

16일 밤 10시 40분 EBS에서 방영하는 ‘극한직업’은 고가 철거 과정과 겨울철 작업자들의 치열한 작업 현장을 담았다. 이날은 550t 크레인으로 고가차도의 중앙부 상판을 인양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김길영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 ‘2026 강남 페스티벌’ 전 일정 함께하며 축제 성공 이끌어

김길영 서울시의회 국민의힘 대표의원(강남6)은 지난 3일부터 5일까지 도산대로, 봉은사로 등 강남 일대에서 펼쳐진 ‘2026 강남 페스티벌’의 개·폐막식 행사에 빠짐없이 참석해 시민들과 만나고 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함께 축하했다. 강남구를 지역구로 둔 김 대표의원은 그간 지역 대표 문화행사인 강남 페스티벌의 지속적인 성장과 외연 확장을 위해 활발한 지원을 이어왔다. 축제 첫날이었던 3일에는 화려한 개막을 알린 ‘그랜드 퍼레이드’ 현장을 방문해 시민들과 축하 인사를 나눴으며, 마지막 날인 5일에는 피날레 행사로 열린 ‘봉은사 산사음악회’까지 직접 챙기는 등 개막부터 폐막에 이르는 전 과정을 현장에서 함께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한 김 대표의원은 “강남의 다채로운 매력과 문화적 역량을 널리 알리는 강남페스티벌이 해를 거듭할수록 한층 더 풍성해지고 있어 뜻깊다”며 “축제의 시작부터 마무리까지 지역 주민 및 시민 여러분과 가까이서 호흡하고 함께 즐길 수 있어 매우 기쁘다”고 밝혔다. 이어 “바쁜 일상에서 벗어나 강남구의 축제 현장에서 잠시나마 마음의 여유를 챙기셨기를 바란다”며 “더욱 알차고 발전된 모습으로 내년 강남 페스티벌에서 다시 만날 수 있도록 서울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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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02-16 24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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