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BS는 학교폭력 대책을 모색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3주간 특별 편성한다. 실제 사례와 전문가의 상담을 토대로 학교폭력의 원인을 짚어 보고, 부모의 역할을 제시한다. 또한 정부와 국회, 교원단체 등 관련 기관 관계자와 토론회를 갖고 제도적 해법을 모색하는 자리도 마련한다. EBS는 9, 10일 오전 10시 30분 방영되는 ‘60분 부모’를 비롯해 12일 오전 10시부터 ‘라디오 멘토 부모’를 방송한다. 20일 밤 8시 50분에는 ‘학교폭력 비상대책 대토론’을 3시간 특별 생방송으로 진행한다.
2012-01-1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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