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비둘기 vs 요즘비둘기
옛날비둘기:비둘기 모여 있는데 발소리 탁 내면 다 날아올랐다.
요즘비둘기:소리 내면 고개만 돌려서 째려본다.
옛날비둘기:날씬하고 깨끗한 몸매로 평화의 상징이라고 불렸다.
요즘비둘기:뚱뚱하고 더러워서 ‘닭둘기’로 불린다.
옛날비둘기:멀리서 자동차소리만 들려도 어느샌가 다 날아갔다.
요즘비둘기:가까이 오면 그제서야 못마땅한 듯 옆으로 걸어간다.
옛날비둘기:저공 고공 할것 없이 비행을 즐겼다.
요즘비둘기:귀찮아서 날지도 않는다. 이제는 저들이 닭인줄 안다. 곧 날개가 퇴화할 듯 하다.
옛날비둘기:어디선가 모이를 주면 금세 그곳으로 달려갔다.
요즘비둘기:모이 주는 곳 앞에서 ‘죽치고’ 산다.
옛날비둘기:비둘기 모여 있는데 발소리 탁 내면 다 날아올랐다.
요즘비둘기:소리 내면 고개만 돌려서 째려본다.
옛날비둘기:날씬하고 깨끗한 몸매로 평화의 상징이라고 불렸다.
요즘비둘기:뚱뚱하고 더러워서 ‘닭둘기’로 불린다.
옛날비둘기:멀리서 자동차소리만 들려도 어느샌가 다 날아갔다.
요즘비둘기:가까이 오면 그제서야 못마땅한 듯 옆으로 걸어간다.
옛날비둘기:저공 고공 할것 없이 비행을 즐겼다.
요즘비둘기:귀찮아서 날지도 않는다. 이제는 저들이 닭인줄 안다. 곧 날개가 퇴화할 듯 하다.
옛날비둘기:어디선가 모이를 주면 금세 그곳으로 달려갔다.
요즘비둘기:모이 주는 곳 앞에서 ‘죽치고’ 산다.
2011-08-09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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