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와 대화하는 방법
우유와 대화를 하려면 우선 새벽까지 잠을 자지 않고, 기다리는 인내심이 필요하다. 새벽 4시 정도가 되면 현관문 앞으로 가서, 숨 죽이고 가만히 기다린다. 그러면 잠시 후 우유 아줌마가 우유를 넣기 위해 문 앞으로 올 것이다.
그 때 우유에게 조심스레 묻는다.
“누구세요?”
그럼 대답을 들을 것이다.
“우유인데요.”
이 방법을 이용하면 신문과도 대화가 가능하다.
●황당 명언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믿는 기계에 손등 찍힌다.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
▶열 번 찍어 안 나오는 사진 없다.
●난센스 퀴즈 2
다리가 굵은 여인이 물에 발을 담고 있으면? 동치미.
우유와 대화를 하려면 우선 새벽까지 잠을 자지 않고, 기다리는 인내심이 필요하다. 새벽 4시 정도가 되면 현관문 앞으로 가서, 숨 죽이고 가만히 기다린다. 그러면 잠시 후 우유 아줌마가 우유를 넣기 위해 문 앞으로 올 것이다.
그 때 우유에게 조심스레 묻는다.
“누구세요?”
그럼 대답을 들을 것이다.
“우유인데요.”
이 방법을 이용하면 신문과도 대화가 가능하다.
●황당 명언
믿는 도끼에 발등 찍힌다.
▶믿는 기계에 손등 찍힌다.
열 번 찍어 안 넘어가는 나무 없다.
▶열 번 찍어 안 나오는 사진 없다.
●난센스 퀴즈 2
다리가 굵은 여인이 물에 발을 담고 있으면? 동치미.
2011-01-12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