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남길이 몽골 지방자치정부인 바인솜으로부터 공로패를 받는다고 소속사 스타제이엔터테인먼트가 21일 밝혔다. 소속사는 김남길이 특별 게스트로 참여한 ‘제3회 한일 우정의 페스타’를 통해 모아진 자선기금이 몽골의 빈민촌인 바인솜의 우물 파기 작업과 마을 정비 작업, 유치원 개보수 작업 등에 활용된 것을 계기로 김남길이 공로패를 받게 됐다고 설명했다.
2010-10-22 2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속보] 33세 송민호, 결국 재복무… 그런데 102일만? 병무청 “정확한 기간 검토한 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54949_N2.jpg.webp)



![thumbnail - [단독] 러, 한국인 배우 ‘북한군 영웅’ 역 출연 발표…배우 측 “동의한 적 없다”](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6/SSC_20261016145357_N2.png.webp)










![thumbnail - 왜적에 맞선 녹도만호의 충절… 고흥 바다 호령한 기개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14/SSC_20261014220746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