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의 대주주 방송문화진흥회(방문진)의 7일 이사회에서 김재철 MBC 사장 해임안이 부결됐다.
방문진 사무국은 “방문진 이사들이 MBC 사장 해임안에 대해 논의를 거친 뒤 표결에 들어갔고,그 결과 이사 9명 중 과반의 찬성을 얻지 못해 부결됐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1일 방문진의 정상모 이사는 “김재철 사장이 MBC 노조와의 약속을 어겨 파업의 원인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사장직을 계속 수행하는 것이 부적절하다”며 김 사장에 대한 해임안을 제출했다.
연합뉴스
방문진 사무국은 “방문진 이사들이 MBC 사장 해임안에 대해 논의를 거친 뒤 표결에 들어갔고,그 결과 이사 9명 중 과반의 찬성을 얻지 못해 부결됐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1일 방문진의 정상모 이사는 “김재철 사장이 MBC 노조와의 약속을 어겨 파업의 원인을 제공했다는 점에서 사장직을 계속 수행하는 것이 부적절하다”며 김 사장에 대한 해임안을 제출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단 2주 동안 커피 끊으면 생기는 일…주우재도 “‘이것’ 사라졌다”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5/03/19/SSC_20250319134318_N2.jpg.webp)
![thumbnail - “출근 첫날 강아지 발작…일주일 쉬더니 퇴사한다는 직원 이해되세요?” [넷만세]](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29/SSC_2026042907323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