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만부동(吹萬不同)-사진기자들의 외출 19~30일 서울 사간동 법련사 전시실. 각각 한겨레, 문화일보, 경항신문, 중앙일보 사진부 부장으로 있는 강재훈, 김선규, 우철훈, 조용철 기자가 사진기자로 일한 지 20여년만에 현장을 떠난 각자의 사진으로 전시를 한다. 전시회 제목은 법련사 보경 스님이 ‘서로 다른 존재를 인정한다.’는 뜻에서 지었다. (02)733-5322.
●색칠하는 물고기 21~27일 서울 관훈동 갤러리 더 케이. 시화집을 펴낸 김영리 작가가 자연을 통해 이야기하고 싶었던 바를 그림과 시로 표현했다. (02)764-1389.
●색칠하는 물고기 21~27일 서울 관훈동 갤러리 더 케이. 시화집을 펴낸 김영리 작가가 자연을 통해 이야기하고 싶었던 바를 그림과 시로 표현했다. (02)764-1389.
2010-04-19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사람 장례식보다 화려하네”…고급 ‘리무진’ 타고 작별하는 中 강아지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160602_N2.jpg.webp)
![thumbnail - 1200만원짜리 ‘확대 시술’ 받은 남성, 합병증으로 돌연사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10393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