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가 이숙의 10번째 개인전 ‘에로티시즘을 넘어서(Beyond Eroticism)’가 서울 신사동 윤당아트홀 갤러리에서 15일부터 5월3일까지 열린다. (02)546-8095.
나무를 캔버스로 활용해 사과, 대추 등을 그리는 작업을 해 온 이목을이 ‘익숙함으로부터의 결별, 변화의 시작’이란 제목으로 서울 용산동 비컨갤러리에서 개관기념전을 연다. (02)567-1652.
나무를 캔버스로 활용해 사과, 대추 등을 그리는 작업을 해 온 이목을이 ‘익숙함으로부터의 결별, 변화의 시작’이란 제목으로 서울 용산동 비컨갤러리에서 개관기념전을 연다. (02)567-1652.
2010-04-09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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