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고 듣고 즐기세요]국악·클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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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력 2010-04-05 00:00
수정 2010-04-05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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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향 2010

6~9일 오후 7시30분, 10~11일 오후 3시 서울 장충동 국립극장 해오름극장. 춘향전을 바탕으로 한 창극. 춘향역에 이선희·이소연, 몽룡 역에 이광복. 2만~7만원. (02)2280-4114.

●2010 서울시향 진은숙의 아르스노바

6일 오후 7시30분 서울 세종로 세종문화회관 세종체임버홀. 로베르토 시에라의 ‘특징적 단편들’ 국내 초연 등 현대 음악 연주. 1만~3만원. (02)3700-6323.

●첼리스트 마크 코소워 & 피아니스트 오지원 듀오 리사이틀

이상욱 서울시의원, 급식관리지원센터 영양사 처우 개선 공로 ‘감사패’ 수상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소속 이상욱 의원(국민의힘, 비례)은 지난 11일 서울시의회 의장 접견실에서 대한영양사협회 서울시영양사회로부터 감사패를 수여받았다. 이번 수상은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영양사들의 직무 역량 강화와 실질적인 처우 개선을 위해 헌신해 온 이 의원의 의정 활동 공로가 높게 평가된 결과다. 이번 감사패 전달은 서울 지역 급식관리지원센터 영양사들의 과중한 업무 부담과 열악한 처우 문제를 의정활동을 통해 공론화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실질적인 제도 개선 및 예산 지원을 이끌어낸 이 의원의 헌신적인 노력을 격려하기 위해 마련됐다. 수여식에는 서울시 영양사회 관계자와 의장 표창 수상자 등이 참석했다. 이 의원은 그동안 어린이·사회복지급식관리지원센터 현장의 애로사항을 수렴하며 제도적 보완책을 마련해 왔다. 특히 현장 영양사들의 업무 영역은 지속적으로 확대되지만, 고용 안정성과 처우 개선은 이에 미치지 못한다는 점에 주목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조례 제정, 정책 토론회 개최, 관련 예산 확보 등 다각적인 의정활동을 펼쳤다. 그는 토론회를 개최하여 센터 영양사들의 불안정한 고용 구조와 저임금 체계, 사회복지 급식 확대에 따른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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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오후 8시 서울 신문로 금호아트홀. 라흐마니노프 첼로 소나타 등 연주. 3만~10만. (02) 581-5404.
2010-04-05 2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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