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네도 봤군
주인 처녀가 목욕을 하는 장면을 창 밖으로 들여다 본 앵무새가 계속 “나는 봤다. 나는 봤다.”고 지껄여댔다. 처녀는 화가 나서 앵무새의 머리를 빡빡 밀어버렸다.
며칠 뒤 군대에 간 처녀의 남자 친구가 휴가를 받아 놀러 왔는데 머리가 빡빡이였다. 이것을 본 앵무새가 말했다.
“어, 자네도 봤군. 자네도 봤어.”
●모기의 식중독
어느 날 모기가 식사 후 배가 아파서 병원에 갔다. 의사 모기가 문진을 했다.
의사모기 : “오늘 식사는 어디에서 했나요?”
환자모기 : “국회의사당에서 했는데요.”
의사모기 : “저런…. 그러면 그들의 피를?”
환자모기 : “예, 그런데요.”
의사모기 : “저런, 식중독이에요. 다음부터는 조심하세요. 불량식품이에요.”
주인 처녀가 목욕을 하는 장면을 창 밖으로 들여다 본 앵무새가 계속 “나는 봤다. 나는 봤다.”고 지껄여댔다. 처녀는 화가 나서 앵무새의 머리를 빡빡 밀어버렸다.
며칠 뒤 군대에 간 처녀의 남자 친구가 휴가를 받아 놀러 왔는데 머리가 빡빡이였다. 이것을 본 앵무새가 말했다.
“어, 자네도 봤군. 자네도 봤어.”
●모기의 식중독
어느 날 모기가 식사 후 배가 아파서 병원에 갔다. 의사 모기가 문진을 했다.
의사모기 : “오늘 식사는 어디에서 했나요?”
환자모기 : “국회의사당에서 했는데요.”
의사모기 : “저런…. 그러면 그들의 피를?”
환자모기 : “예, 그런데요.”
의사모기 : “저런, 식중독이에요. 다음부터는 조심하세요. 불량식품이에요.”
2010-03-15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걸리면 환불, 안 걸리면 400원 이득?”…편의점 즉석밥 ‘가격표’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70828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