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당선작

2010년 서울신문 신춘문예 당선작

입력 2010-01-01 00:00
수정 2010-01-01 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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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시 속옷 속의 카잔차키스

이길상(38·전북 전주시 효자동1가)

■소설 붉은 코끼리

이은선(27·경기도 오산시 양산동)

■희곡 변신

이시원(37·서울 명륜동)

■시조 바람의 산란

배경희(43·경기도 화성시 병점동)

■동화 별똥별 떨어지면 스마일

이나영(30·경기도 성남시 정자동)

■평론 ‘질문하는 소설, 경험의 콜라주’

남승원(36·경기도 용인시 마평동)

●심사위원

시 황지우 안도현(본심) 유성호 손택수(예심)

소설 현기영 방민호(본심) 전성태 백지연(예심)

희곡 김방옥 박근형 시조 이근배 한분순

동화 조대현 원유순 평론 김종회 문흥술

●시상식 : 1월20일(수) 오전 11시 서울신문사 프레스센터 19층 기자회견장

※부문별 당선작품은 1월4일자 서울신문에 일괄 게재합니다
2010-01-01 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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