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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해요
세계에서 가장 작은 아기로 태어난 에밀리아가 독일 비텐의 한 병원 인큐베이터에 누워 있다. 폭스뉴스 홈페이지
사진=폭스뉴스 홈페이지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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