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미에현 이세시마의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에 참석 중인 버락 오바마(오른쪽 4번째) 미국 대통령, 앙겔라 메르켈(가운데) 독일 총리 등이 26일 첫날 회동에 앞서 이세(伊勢)신궁을 방문, 경내를 걸으며 대화하고 있다. AFP 연합뉴스/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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