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바나 AP 연합뉴스
롤링스톤스 “반가워요, 쿠바”
미국 록밴드 ‘롤링스톤스’ 멤버인 믹 재거(왼쪽부터)와 찰리 워츠, 키스 리처드, 론 우드가 24일(현지시간) 전용기로 쿠바 수도 아바나의 호세 마르티 국제공항에 도착한 뒤 취재진에게 손을 흔들고 있다. 이들은 25일 아바나에서 역사적인 콘서트를 갖는다. 티켓 살 돈이 없는 쿠바인을 위해 무료로 공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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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03-26 6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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