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깨무는 사자
남아프리카공화국 크루거 국립공원에서 포착된 1분 20초 분량의 동영상을 보면 사자 서너 마리가 도로 위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그 중 한 마리가 도로변에 주차된 자동차 뒤쪽으로 어슬렁 어슬렁 다가오더니 난데없이 차 범퍼를 앞발로 여러 번 쓰다듬어 본다. 앞발로 탐색전을 끝낸 사자는 날카로운 이빨로 범퍼를 몇 차례 깨무는가 싶더니 다시금 앞발로 범퍼를 할퀴더니 이내 포기하고 돌아선다.
사진·영상출처=유튜브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걸리면 환불, 안 걸리면 400원 이득?”…편의점 즉석밥 ‘가격표’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70828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