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분의 1 실직 위기”… 거리로 나선 그리스 소방관들 그리스 소방관들이 8일(현지시간) 아테네 도심에서 정부의 구조조정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소방관들은 유럽연합(EU)이 주도하는 구제금융에 대한 반대급부로 실시하는 긴축정책에 그리스 정부가 합의해 3분의1이 실직 위기에 놓여 있다고 비판했다. 크리스틴 라가르드 국제통화기금(IMF) 총재는 “그리스인들이 긴축정책으로 고통받고 있지만 그리스의 채무는 여전히 많다”고 지적했다. 아테네 EPA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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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분의 1 실직 위기”… 거리로 나선 그리스 소방관들
그리스 소방관들이 8일(현지시간) 아테네 도심에서 정부의 구조조정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소방관들은 유럽연합(EU)이 주도하는 구제금융에 대한 반대급부로 실시하는 긴축정책에 그리스 정부가 합의해 3분의1이 실직 위기에 놓여 있다고 비판했다. 크리스틴 라가르드 국제통화기금(IMF) 총재는 “그리스인들이 긴축정책으로 고통받고 있지만 그리스의 채무는 여전히 많다”고 지적했다. 아테네 EPA 연합뉴스
그리스 소방관들이 8일(현지시간) 아테네 도심에서 정부의 구조조정에 반대하는 시위를 벌이고 있다. 소방관들은 유럽연합(EU)이 주도하는 구제금융에 대한 반대급부로 실시하는 긴축정책에 그리스 정부가 합의해 3분의1이 실직 위기에 놓여 있다고 비판했다. 크리스틴 라가르드 국제통화기금(IMF) 총재는 “그리스인들이 긴축정책으로 고통받고 있지만 그리스의 채무는 여전히 많다”고 지적했다.
아테네 EPA 연합뉴스
2017-02-10 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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