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多이슈] 사진으로 다양한 이슈를 짚어보는 서울신문 멀티미디어부 연재물
피투성이 된 아르헨 장관
세르히오 베르니 부에노스아이레스주 안전부 장관(가운데)이 2023년 4월 3일 부에노스아이레스 서부 외곽 라 마탄자에서 동료를 살해한 것에 항의하는 버스 운전사들에게 구타를 당한 후 경찰관들로부터 보호를 받고 있다 . ( AFP)
얼굴 가격 당하는 아르헨 장관
2023년 4월 3일 아르헨티나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동료 살해에 대한 버스 운전사들의 항의 시위가 벌어지던 중 한 남성이 부에노스아이레스 주 보안장관 세르지오 베르니의 얼굴을 주먹으로 때리고 있다. (로이터)
시위대와 격리된 장관
세르히오 베르니 장관이 시위대의 공격을 받은 뒤 주변 경호원들에게 보호를 받고 있다. 장관의 얼굴에는 폭행으로 인해 피가 흐르고 있다. (EPA)
시위대와 엉겨붙은 장관
세르히오 베르니 부에노스아이레스주 안전부 장관(가운데 오른쪽)이 2023년 4월 3일 월요일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시위 도중 아래 공격자와 분리되고 있다. (AP)
헬맷으로 머리 보호하고 있는 장관
2023년 4월 3일 부에노스아이레스에서 열린 시위에서 폭행을 당한 세르지오 베르니 부에노스아이레스 주 안보장관(가운데)을 경호원들이 시위대로부터 대피시키고 있다. (AP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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