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서초구 삼성전자 사옥. 연합뉴스
이날 업계와 외신 등에 따르면 물류난으로 인해 삼성전자의 러시아행 물품 출하가 중단됐다.
삼성전자 측은 “선적이 중단되면서 러시아에 수출을 못 하고 있는 상황”이라며 “현재 대응책을 강구 중”이라고 설명했다.
현재까지 삼성전자의 러시아 현지 공장 가동에 직접적 문제는 없는 것으로 전해졌다. 그러나 물류난이 장기화될 경우 공장 가동에도 차질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인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배우 입장 존중”…하영, 차기작 ‘중증외상센터’ 자진 하차 [공식]](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45710_N2.png.webp)
![thumbnail - 개그맨 이진호, ‘철창행’ 피했다… 8.7억 불법도박·70㎞ 음주운전 ‘집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1/SSC_2026090110241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