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영. 사진=인스타그램
최근 이다영은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신의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이다영은 환한 미소로 눈길을 끌었다.
이다영. 사진=인스타그램
하지만 이후 한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칼을 대고 목을 찔렀다’ 이런 건 전혀 없었고, 칼을 들고 욕만 했다”고 해명하면서 더 큰 비판을 받게 됐다.
결국 두 사람은 팀에서 퇴출됐고, 이후 그리스 PAOK 테살로니키에 입단했다.
언니 이재영은 부상으로 일찍 하차했지만, 이다영은 입단 초부터 현재까지 주전으로 뛰는 등 팀에서 활약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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