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의 한 성인용품점에 무장강도가 침입했으나, 점원의 용감한 대처로 가게는 아무런 피해를 입지 않았다. 해당 보도 캡처
성인용품 맞고 줄행랑성인용품점에 침입한 강도가 점원이 휘두른 성인용품 맞고 도망가는 사건이 발생했다.
28일 데일리메일은 러시아의 한 성인용품점에 무장강도가 침입했으나, 점원의 용감한 대처로 가게는 아무런 피해를 입지 않았다고 전했다.
매체는 지난 24일 러시아 케메로보주 노보쿠즈네츠크시의 한 성인용품에서 발생한 강도 사건을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늦은 시간까지 근무하던 성인용품점 여성 직원은 모자와 마스크를 착용한 남성이 계산대로 오자 아무 의심을 하지 않았다.
당시 점원은 늦은 시간까지 일을 하던 중 작은 칼을 소지하고 침입한 강도와 마주쳤다.
러시아의 한 성인용품점에 무장강도가 침입했으나, 점원의 용감한 대처로 가게는 아무런 피해를 입지 않았다. 해당 보도 캡처
길이 18인치(약 45㎝)의 고무로 된 성인용품으로 머리를 수차례 맞은 강도는 황급히 도망쳤다.
다행히 점원은 전혀 다치지 않았으며, 돈도 빼앗기지 않았다고 매체는 전했다.
한편 이 영상은 현지 소셜미디어에서 높은 조회 수를 기록하며 급속도로 퍼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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