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방부는 미국이 한국군에 백신을 제공하기로 한 한미정상 간 합의를 지지한다고 밝혔다.
존 커비 미 국방부 대변인은 24일(현지시간) “국방부는 우리의 동맹인 한국에 백신을 제공하라는 대통령의 지시를 분명히 지지한다”며 미국의 백신 비축분에서 지원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해당 백신을 언제 어디서 어떻게 배포할지에 대한 세부 사항에 대해서는 협의 중”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문재인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한국군 55만명에게 자국이 보유한 백신을 제공하기로 했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존 커비 미 국방부 대변인은 24일(현지시간) “국방부는 우리의 동맹인 한국에 백신을 제공하라는 대통령의 지시를 분명히 지지한다”며 미국의 백신 비축분에서 지원하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해당 백신을 언제 어디서 어떻게 배포할지에 대한 세부 사항에 대해서는 협의 중”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은 문재인 대통령과의 정상회담에서 한국군 55만명에게 자국이 보유한 백신을 제공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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