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식품의약국(FDA)은 18일(현지시간) 미 제약사 모더나가 개발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의 긴급 사용을 승인했다. 화이자-바이오엔테크 백신에 이어 두 번째다. 사진은 지난달 프랑스 파리에서 촬영된 모더나사의 로고와 코로나19 백신 모습. AP 연합뉴스
정은경 질병관리청장은 모더나 백신 구매 계약 체결을 발표하며 “정부가 지금까지 구매한 백신은 모두 5600만명분으로 우리나라 전체 인구의 100%를 초과해 통상적인 집단면역을 확보하는 데는 충분한 물량”이라고 밝혔다.
김채현 기자 chki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