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년 1월 미국을 방문한 시진핑(왼쪽) 중국 국가주석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말을 듣고 있다. 워싱턴 AP 연합뉴스
시 주석은 3일 트럼프 대통령에게 보낸 전문에서 “트럼프 대통령 부부가 하루빨리 건강을 회복하기 바란다”고 밝혔다고 CCTV가 전했다.
이번 위로 전문은 트럼프 대통령이 지난 2일(현지시간) 트위터를 통해 코로나19 확진을 공개한 지 하루 만에 보낸 것이다.
최선을 기자 csunel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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