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P 연합뉴스
테워드로스 아드하놈 거브러여수스 WHO 사무총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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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는 이날 전세계 확진자가 19만 명으로, 사상 최고를 기록했다고 발표했다. 이전 사상 최고치는 지난 26일의 18만 명이다.
새 확진자의 62%가 미주에서 나왔다. WHO는 동남아에서 13% 확진자가, 유럽에서 8.8%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덧붙였다. 국가별로는 미국과 브라질이 전체의 49%를 차지했다.
임효진 기자 3a5a7a6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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