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어 AP 연합뉴스
물에 잠긴 뉴질랜드
갑작스러운 홍수로 대피령이 내려진 뉴질랜드 남섬 고어에서 5일(현지시간) 건물들이 물에 잠기고 고립돼 있다. 이날 잇단 폭우와 홍수로 남섬 관광객 수백명이 고립되고, 고어, 마타우라, 윈드햄 등에선 지역 주민 수백명에게 대피령이 내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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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02-06 1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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