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가리 부다페스트 도심의 다뉴브강에서 한국인 33명 등 총 35명을 태운 유람선 ‘허블레아니’ 호가 침몰한 사고가 일어난 지 9일째인 6일(현지시간) 한국인 남성으로 추정되는 시신 1구가 수습됐다.
김유민 기자 planet@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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