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로 붉게 물든 세계지도
미국 메인대학의 기후변화연구소에서 제공하는 ‘오늘의 기후 지도’속 전 세계가 붉은 색으로 물들어 있다. 한편 북아프리카의 알제리 중부 사하라 사막 지역에 있는 중소도시 우아르글라는 지난 5일 기온이 51.3℃를 기록, 기상관측 이래 아프리카에서 최고치로 측정됐다. 2018.7.20 [미국 메인대학 기부변화연구소 제공]
미국 메인대학의 기후변화연구소에서 제공하는 ‘오늘의 기후 지도’속 전 세계가 붉은 색으로 물들어 있다. 북아프리카의 알제리 중부 사하라 사막 지역에 있는 중소도시 우아르글라는 지난 5일 기온이 51.3℃를 기록, 기상관측 이래 아프리카에서 최고치로 측정되는 등 전 세계가 폭염으로 몸살을 앓고 있다. 2018.7.20 [미국 메인대학 기부변화연구소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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