폼페이오 장관은 전날에 이어 이날 오전, 오후에 걸려 북미정상회담 후속 조치 논의를 위한 고위급 회담을 개최한 뒤 오후 전용기 편으로 평양을 떠나 일본 도쿄로 향했다.
AP 연합뉴스
마이크 폼페이오 미국 국무장관이 7일 평양 백화원 영빈관에서 열린 오찬에 참석하고 있다.
폼페이오 장관은 전날에 이어 이날 오전, 오후에 걸려 북미정상회담 후속 조치 논의를 위한 고위급 회담을 개최한 뒤 오후 전용기 편으로 평양을 떠나 일본 도쿄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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폼페이오 장관은 전날에 이어 이날 오전, 오후에 걸려 북미정상회담 후속 조치 논의를 위한 고위급 회담을 개최한 뒤 오후 전용기 편으로 평양을 떠나 일본 도쿄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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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룸버그 통신도 “폼페이오 장관이 북미 정상 간 합의를 이행하는 노력에 있어 어떤 돌파구가 있었는지를 즉시 선언하지 않은 채 평양을 출발했다”고 전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전날부터 1박 2일 간 김영철 북한 노동당 중앙위 부위원장과 북미정상회담 후속조치 논의를 위한 회담을 진행했다.
이틀째 열린 이날 회담은 오전 9시 시작해 오후 3시께 마무리됐으며, 폼페이오 장관은 1시간여 뒤인 오후 4시 26분 도쿄로 출발했다고 AFP와 로이터통신 등이 보도했다.
폼페이오 장관은 오후 6시 30분께 도쿄에 도착할 예정이라고 블룸버그 통신이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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